Strategy trail

퀄리티와 총수익성

좋은 기업을 사는 전략은 너무 당연해 보입니다.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합니다.

paper-shadow 검증 진행 중shadowadvanced

전략 아이디어

Gross Profitability는 매출총이익을 자산 대비로 보며, 좋은 기업의 수익성을 비교하려는 factor입니다.

이 접근은 순이익보다 위쪽에 있는 항목을 봅니다. 연구개발비, 판매관리비, 감가상각, 회계 처리의 영향을 모두 통과한 뒤의 이익보다, 기업이 본업에서 얼마나 높은 기본 수익성을 만드는지 보려는 시도입니다.

매력적인 이유

단순 가격 모멘텀보다 기업의 경제적 질을 직접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에게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장기 보유 서사와 잘 맞습니다. 좋은 기업을 고르고, 자주 바꾸지 않고, 시간이 지나며 확인한다는 구조는 차트 매매보다 사이트의 방향성과 가깝습니다.

무너질 수 있는 지점

좋은 기업을 고르는 기준은 이미 시장에 알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sector, size, survivorship bias가 결과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McLean and Pontiff의 publication decay 관점도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논문으로 알려진 factor는 공개 이후 기대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논문 속 성과를 그대로 오늘의 기대수익으로 보면 위험합니다.

진행 중인 실험

현재는 실제 돈을 넣지 않고 paper-shadow로만 추적합니다.

현재 판정

이 전략은 현재 paper-shadow 실험으로 추적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돈이 아니라, 사전등록된 가상 추적 실험으로만 봅니다.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기본값은 단순 보유입니다.